즐겨찾기 추가 2026.09.27(일) 18:3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안과
의료기기
제약
화장품
병원/의료
건강식품
대체의학
바이오테크
English 日文 中文

전북자치도, 군산의료원 급성기진료시설 및 감염병전담병동 준공

- 410억 원 투입, 군산의료원 급성기 진료 및 감염병 대응 인프라 확충
- 지하 1층·지상 6층, 9,354㎡ 규모 전담병동 준공
- 필수 의료 공백 최소화 및 신종 감염병 대응 강화 기대

2025-02-04(화) 16:33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군산의료원의 급성기진료시설과 감염병전담병동 확충을 완료하며 지역 공공의료 혁신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전북자치도는 4일 군산의료원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승우 도의회 의장, 임승식 농업복지환경위원장, 군산시장, 전북병원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의료원 급성기진료시설 및 감염병전담병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산의료원 급성기진료시설 확충사업은 2023년 4월 착공해 국·도비 총 410억 원이 투입됐으며,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 들어갈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1층 응급의료센터, 영상의학촬영실 ▲2층 중환자실, 응급검사·병리과 ▲3층 수술실 ▲4~5층 입원병동 ▲6층 감염병전담병동 등으로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9,354㎡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응급의료센터, 수술실, 급성기 입원병동(84병상), 중환자실(20병상)을 새로 설치하여 지역 내 급성기 의료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전담병동(7병상)과 감염분만수술실(1실)을 추가로 설치해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기존 본관 2~3층 시설을 2027년까지 리모델링하여 건강증진센터, 여성의학센터, 외래진료실 등을 확장 및 재배치하고, 진료 환경을 개선하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