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7(일) 18:3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부안 테라릭스(주), 영하 35도 운전 가능 공랭식 수소연료전지 개발

2025-02-05(수) 14:55
[신동아방송=유명진기자] 부안군 하서면 신재생에너지특구에 입주한 수소연료전지 전문기업 테라릭스 주식회사(대표 김태영)가 영하 35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공랭식 수소연료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기존 공랭식 연료전지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며, 국방 및 드론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혁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소연료전지는 높은 에너지 밀도로 지속적인 출력 공급이 가능하여 드론의 장기 체공 성능을 높이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존 공랭식 연료전지는 영하 환경에서 생성수의 결빙으로 촉매층 내 산소 공급이 제한되어 작동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테라릭스는 무가습 조건에서도 운전 가능한 폐쇄형 공기극 구조와 독자적 열순환 기술을 도입하여 연료전지 외 별도의 열원 없이 영하 35도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연료전지를 세계 최초로 구현하였으며, 이번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드론쇼 코리아’에서 이번 기술이 적용된 무인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테라릭스의 이번 성과는 영하 조건이 필수인 국방 및 드론산업에 수소연료전지의 적용 가능성을 입증한 혁신적 사례”라며, “부안군 신재생에너지특구 입주 기업에서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유명진기자 sdatv.honam@gmail.com
        유명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