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 가능성이 높고 관심이 필요한 ‘더봄학생’을 중심으로 방학 중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지원이 이루어졌다.
가정방문을 통한 지원 내용은 거주 환경 안전 점검, 심리 상담 지원, 학생 및 보호자 상담, 생활물품 제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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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보호자는 “학교뿐만 아니라 교육지원청에서 아이들에게 관심갖고 직접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박장규 교육지원과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더봄 장애학생들이 방학 중에 환경적,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