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학습’은 전주시민 또는 전주시 소재 사업장의 재직자로 구성된 7인 이상이 모여 강좌를 신청하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프로그램을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 강사를 지원하는 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이다.
시는 올해 틈새학습 사업을 통해 상반기 15개와 하반기 10개 등 총 25개의 소모임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소모임에는 1팀당 16시간씩 희망 프로그램의 강사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파견된다.
참여를 원하는 소모임은 전주시청 누리집(www.jeonju.go.kr) 또는 평생학습관 누리집(e.jeonju.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1-5369)로 문의하면 된다.
전아미 전주시 평생학습관장은 “전주에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가 있지만,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학습 기회를 놓치는 시민들이 많다”면서 “찾아가는 틈새학습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자유롭게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