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7(일) 18:3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지난해 인천 119신고 접수 59만여 건..전년 대비 4.4% 감소

- 화재 및 구조 신고 증가, 구급 신고 감소
- 여름철(7~8월) 신고 건수 가장 많아

2025-02-12(수) 11:05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2024년 인천지역 119신고 건수가 총 598,288건으로, 전년(625,658건) 대비 27,370건(4.4%) 감소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화재 신고(10.61%↑)와 구조 신고(3.7%↑)는 증가했으며, 반면 구급 신고는 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일평균 신고 건수는 2024년 1,634건으로 전년(1,714건) 대비 80건 감소했으며, 가장 많은 신고가 접수된 하루는 2,789건, 가장 적은 날은 1,087건이었다.

○ 2024년 월별 신고 접수를 살펴보면, *7월(66,337건)과 8월(70,428건)*이 가장 많았고, *2월(37,014건)*이 가장 적었다.

○ 이는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태풍 등의 영향으로 신고 건수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 시간대별 신고 접수를 분석한 결과, 오전 9시~오후 6시(48.6%) 사이에 가장 많은 신고가 접수되었다. 반면, *새벽 3시~6시(5.5%)*에 신고가 가장 적었다.

○ 이는 낮시간대(09시~18시) 업무, 외출, 건설 및 산업현장 활동을 하는 시간이며, 야간시간(00시~06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고 있어 활동인구가 드물어 신고 건수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다.

○ 인천소방본부는 2024년 신고 분석을 바탕으로, 구급 출동 감소 추세를 반영한 응급환자 이송대응 강화 등 대시민 119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 또한,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해 119신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고려하여, 재난 대비 교육과 협력 기관과의 공동 대응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허석경 119종합상황실장은 “긴급한 재난 대응이 지연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는 불필요한 신고를 자제하고, 긴급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119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