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윤석열의 12.3 친위쿠데타 전모가 밝혀질수록 가슴이 서늘해진다.
尹은 ‘좌파 인사’ 수백명을 수거해서 사살, 화재, 폭파, 격침 등 방법으로 제거하고 ‘전 국민 출국금지’와 3선 해먹겠다며 후계자 지정까지 계획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尹의 나이를 감안하면 늙어 죽을 때까지 대통령 해먹고 ‘이채양명주’ 범죄자들, 우크라이나 페이백과 주가조작을 한 者들을 후계자 통해 알뜰하게 챙기면서, 국민들의 거주 이전을 제한해 노예로 부리며 대한민국을 소유하려 한 것이다.
심지어 국정원장 조태용은 김건희와 내란 전후로 연락을 했다는 사실을 헌재에서 시인하는 등, 尹 본인의 범죄와 김건희 범죄, 장모 등 가족이 벌인 범죄가 들통날 위기에 처하자 전국계엄을 선포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는 중임에도, 尹은 자신의 파면 재판에서 새빨간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심지어 국회에서 야당이 박수를 안쳐서 삐져 내란을 일으켰다고 헌재 재판관들에게 고자질까지 했는데, 팩트는 그 전날 尹이 야당 당사를 압수수색하자 항의를 한 것이고 ‘바이든 날리면’에 대해 요구한 사과를 계엄 핑계로 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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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실체가 밝혀질 수록 통일 대통령을 말하고 다닌 김건희가 떠오르는 것은, 조태용은 김건희와 연락이 자주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말한 것을 보면, 계엄 전후만이 아닌 평소에도 가끔씩은 있었던 것으로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왜 대통령 妻가 국정원장에게 문자를 보내는 등 연락을 했을까?
김건희는, 윤석열이 퇴임하면 주가조작, 잔고위조 등 온갖 범죄와 우크라이나 지원 페이백과 주가 조작, 무기 수출 커미션, 대왕고래 주가 조작 등 자신이 저지를 범죄에 대한 처벌을 피하기 위해 이번 내란을 기획한 것은 아닐까?
윤석열의 영구 집권이 성공하면 후계자로 지정돼 ‘통일 대통령‘해 먹으며 전 국민 출국금지에 거주 이전을 제한하면서 노예로 부리면 된다는 망상을 한 것은 아닐까?
세금 펑펑 쓰면서 국빈대접 해외 여행이나 다니고 고가품 쇼핑에, 세금으로 생일파티나 할 그릇이 너무 큰 그림을 그린 것은 아닐까?
윤석열은 내란의 책임을 철저히 부하들에게 전가하고 있으나, 일부 군인들은 자신의 책임이라며 부하들은 선처해달라는 등, 이들로 부터 윤석열 내란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국무위원들까지 소환되고 있으나 경호처만 제외된 상황으로, 윤석열은 헌재까지 경호하는 김성훈 등을 통해 반전을 꿈꾸는 것으로 보이나, ‘명태균 특검법‘이 발목을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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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철저하게 자신만 챙기는 이기적인 者이라는 것이 헌재 출석으로 드러나면서 재기는 어려울 것으로,
박수는 이번 내란을 몸으로 막아낸, 응원봉을 든 국민들이 받아야 할 일이다.
事必歸正.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