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개원한 국립부산국악원은 영남권의 특성을 살린 공연과 교육, 연구사업을 통해 전통공연예술을 계승해 나가고 있는 기관으로,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순회공연을 갖고 있다.
<왔구나 연희야!>는 동해안 지역의 오구굿에서 볼수 있는‘문굿’과 고삿소리인‘비나리’ 사물놀이‘삼도농악가락’ 장구춤, 판굿 등을 국립부산국악원 20여명의 단원들이 최고의 기량으로 선보인다.
영남 지역의 전통 의식과 민속 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통 의례와 춤, 음악을 중심으로 관객들에게 전통문화의 깊이와 생동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예매는 2월 18일(화) 오후 2시부터 해남문화예술회관 누리집를 통해 예매(1인 4매)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온라인 예매와 더불어 전화 예매(☎061-530-5137, 5139)도 가능하다.


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