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전쟁 당사자인 우크라이나를 제외한 종전 협상이 본격 시작됐다.
미국과 러시아는 오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첫 회담을 할 예정으로, 미국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러시아는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참석한다.
미국은 "러시아가 평화를 위한 대화에 진지하게 임하는지 판단하기 위한 단계"라면서 유럽 등 동맹국을 의식했으나, 러시아는 종전 뿐 아니라 미·러 관계 회복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말해, 트럼프 사전 교감설이 힘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는 미·러 만남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우크라이나가 빠진 협상은 아무런 결과도 없는 협상으로 간주할 것이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젤렌스키가 협상 개시 전 트럼프가 제시한 광물 협정을 거부하면서 돌았던 우크라이나 패싱 설이 현실이 된 것이다.
젤렌스키는, 부정부패와 무능, 네오나치를 사주 러시아계 주민 탄압, 학살 등으로 지지율이 탄핵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매일 벌어지는 젤렌스키 퇴진 시위를, 나토 가입이라는 정치구호를 전쟁으로 연결하면서, 자신만 하야 하면 피할 수 있었던 전쟁을 끌어 들인 외환죄까지 피할 길 없어 보인다.
젤렌스키는 잘못된 선택으로 전 국토가 파괴되고 영토를 빼앗겼으며 자국민 수백만을 死傷시키고 있고, 자신은 미국과 윤석열 등의 지원으로 재산이 수십조에 달한다는 보도가 쏟아지는 와중에, 전쟁 끝나면 할리우드에서 살고 싶다는 망발을 하는 등, 전쟁 중임에도 젤렌스키 퇴진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미-러의 종전 협상이 체결되면 젤렌스키는 자리보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는, 지난해 5월 대통령직 임기가 끝났으나 전쟁을 핑계로 전국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대통령직을 내놓지 않고 있어, 무능하고 포악하면서 부정부패에 매관매직, 본부장 비리로 퇴임하면 수사가 불가피한 윤석열이 벤치마킹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한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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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일)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