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및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를 개최했다.
부평지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강연은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유 교수는 ‘우정의 공동체가 있을 때 개인이 행복할 수 있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과 함께 좋은 공동체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강조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강의는 자활참여자의 자기 인식능력 향상과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며 “함께 걸어가는 길이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구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참여자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의는 구에서 처음 진행되는 신규사업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자활참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2차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평지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강연은 유범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유 교수는 ‘우정의 공동체가 있을 때 개인이 행복할 수 있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과 함께 좋은 공동체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강조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강의는 자활참여자의 자기 인식능력 향상과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며 “함께 걸어가는 길이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구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참여자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의는 구에서 처음 진행되는 신규사업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자활참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2차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6(토) 1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