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 일정은 계양구 의회 방문, 주요 현안사업 및 건의사항 보고, 기자와의 간담회, 계양구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계양구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 공무원, 유정복 시장 및 인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업무 보고회를 실시했다.
계양구는 주요 현안으로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을 위한 시비 1회 추경 반영 요청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의 추가 재정지원 등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인천시에 요청했다. 또한, 대장홍대선의 박촌역 연장 필요성에 대한 모두 발언을 통해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전환에 따라 박촌역으로 광역철도망 연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유정복 시장은 “구의 현안사업에 대해 시 차원에서 다각도의 해결 방안을 모색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유 시장은 브리핑룸을 방문해 구 출입기자와의 간담의 시간을 갖고,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이어갔다.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에서 유 시장은 올해 주요 시정 운영 방향과 계양구의 발전 방향에 대해 구민에게 설명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윤환 구청장은 “계양은 그간 인천의 발전에서 소외된 부분이 있었으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시작하며 이제 많은 것들이 달라지고 있다. 계양의 미래를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며 “계양과 함께 발전하는 인천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2026.09.26(토) 1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