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에서는 안전업무 담당자, 관리자 등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기 배포된 점검표를 활용하여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해빙기 재해취약시설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 기술직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등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학교에서 즉시 조치하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안전진단전문기관의 정밀안전진단 후 결과에 따라 신속히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이철영 교육장은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해빙기를 맞아 교육시설물에 대해 철저한 안전점검을 진행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6(토) 2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