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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칼럼] 인생 13년 차의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 - 2

2025-03-05(수) 10:35
[여행] 인생 13년 차의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 - 2


[여행] 인생 13년 차의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 - 2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은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 2편입니다.

다음날 첫 일정은 호텔 조식(뷔페)으로 시작했는데요, 평범한 뷔페처럼 고기, 샐러드, 시리얼, 과일 등이 있었지만,
기자는 대만 음식 특유의 그 향과 맞지 않아 그런 음식은 먹지 않았습니다.

둘째 날 시작은 양치질과 세안 등 깨끗하게 시작했습니다. 세면대 등 호텔은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지우펀으로 출발 전 호텔 뷔페로 조식을 먹으러 내려왔습니다. 아침부터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센과 치히로는 일본 작가가 만든 애니메이션인데요, 그 배경이 라는 지우펀을 보고 있으니 영화도 생각나면서 마치 주인공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조식 후 버스로 대만에서 유명한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라는 '지우펀'에 갔습니다.

지우펀에는 대만에서도 유명한 오카리나 상점이 있는데요,
가서 연주 구경도 하고 오리를 닮은 귀여운 오카리나도 기념품으로 하나 샀습니다.


대만에서도 유명한 오카리나 상점이라고 합니다. 연주도 하고 오카리나도 파는 곳인데 다양한 종류의 오카리나가 엄청 많았습니다.


오리를 닮은 귀여운 오카리나를 샀습니다.


지우펀에서 바다가 제일 잘 보이는 전망대 인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흐리고 비가 와서 제대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해산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망설였는데, 먹어 보니 치킨 맛도 나고 재 구매 의사 있습니다. 맛있어요


대만에서 유명한 땅콩 아이스크림이랍니다. 기자 입맛에는 고급진 빵또아 같았습니다.


일제 강점기 대만을 점령해서 금 등 대만 자원을 수탈하는 장면을 만들어 놨습니다. 일제는 아시아를 수탈의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금광 포토존


지우펀에는 바다 전망대가 있어 바다를 볼 수 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오고 흐려서 바다가 잘 보이지는 않았고요,

맛있는 오징어 튀김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리고 여왕두로 유명한 '야류 지질공원'으로 가서 여왕두와 하트바위 등을 봤는데요,
자연은 훌륭한 조각품을 만드는 멋진 조각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왕 머리라는 뜻의 여왕두 바위. 자연은 훌륭한 조각품을 만드는 멋진 조각가입니다.


하트 바위라는데 자세히 보면 손가락 하트 모양으로 보입니다. 멋진 조각가의 작품이네요


여기서 점심도 먹었는데요, 바다와 가까워 그런지 해산물이 많아 치킨, 고기파인 기자는 많이 먹지 못했습니다.


풍등을 대만에서는 천등이라고 부르네요. 기자는 살 빠지게 해 달라는 소원을 적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소원을 적어 하늘로 날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스펀 천등'에 갔습니다.

‘천등’은 우리나라에서는 ‘풍등’이라 부르며 커다란 봉지 가운데 불을 붙이게 만들서 이 불로 공기가 뜨거워지면 상승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인데요,

대만은 천을 4각으로 만들고 각 면에 소원을 적어 하늘로 날리는 것이라 하늘 ‘天’자를 써 천등으로 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재구매 의사 있는 와플입니다. 대만 음식 중 향신료가 없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맛있어 보이는 와플도 사서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요, 다시 먹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대만에 도착한 첫날 인데요, 3박4일 일정을 사진으로 정리 한 기행문은 계속됩니다

2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3편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참고로 기자의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는 4편까지 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조규원 학생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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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 leum3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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