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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칼럼] 인생 13년 차의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 - 3

2025-03-06(목) 15:37
[여행 칼럼] 인생 13년 차의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 - 3

2024-02-14(수) 17:19

사진=대만으로 신나게 날아가는 비행기.
[여행] 인생 13년 차의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 - 3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은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 3편입니다.

다음날 첫 일정은 호텔 조식(뷔페)으로 시작했는데요, 어제의 일정과 같습니다.

호텔 조식은 뷔페로 준비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뷔페 식당 가는 입구.


조식을 다 먹고 난 뒤 버스로 대만의 역사와 발굴된 물건, 사물들을 담고 있는 '국립고궁박물관'에 갔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에는 한국 박물관과 비슷하게 신석기, 청기, 철기 등등 유물들이 전시하고 있었는데요, 한국과 같은 방식으로 관람을 하는 구조라 한국 박물관을 보듯이 관람했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양귀비의 모습입니다. 실사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했는데 중국에서 말하는 미인의 기준이 옛날에는 이런 모습이구나를 느꼈습니다.



전시 물품들입니다.



전시 물품들입니다.



전시 물품들입니다.

관광을 하고 나서, 다시 버스를 타고 대만에 오면 관광객들이 많이 들린다는 과자를 파는 제과점에 갔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전문 제과점이 아니라 내일 전문 제과점 방문 일정이 있어 쇼핑은 내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제과점 앞의 동상인데 인상적이라 촬영했습니다.


제과점을 지나고 대만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온다는 사찰 '용문사'에 갔습니다.
가서 소원을 비는 방법을 배워서, 가족 건강과 중학교에 진학해서 친구들과 좋은 우정을 만들 수 있도록 등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대만 관광객들이 꼭 들려 소원을 빈다는 용문사입니다. 기자도 이것 저것 여러가지 소원을 빌었습니다. 소원이 이루어지면 소원 핑계로 용문사를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용문사입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옆에 있는 '서당역'으로 가서 대만에서 유명한 '망고 빙수'를 먹었습니다. 망고 빙수는 정말 맛있어서 안 먹었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대만의 유명한 망고 빙수, 정말 맛있었습니다. 재구매 의사 100%

그리고 나서 발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여기에 대한 정보는 많이 없지만 마사지 점에서 마사지를 처음 받아보기 때문에 원래 이런 건가... 싶기도 하면서 신기한 기분이 많았습니다.


발 맛사지 가게 이름입니다.


다음 일정을 따라서 대만에서 (지금은 아니지만) 가장 높은 101타워에 갔습니다.
101타워의 엘리베이터 속도가 시속 1100km가 최대 속도인데요, 이건 세계에서 두번째로 빠른 엘리베이터 속도입니다.
타는 도중 비행기가 이륙을 하듯 귀가 먹먹해지고 몸이 눌러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대만 101타워 내부입니다.


대만 101타워 정상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줄 입니다. 엘리베이터는 세계에서 2번째로 빠르다는데 비행기 타는 듯 귀가 먹먹해지는 등 속도를 실감했습니다.


101타워를 지진으로 부터 안정적으로 중심을 잡아주는 기구 입니다.(101타워의 중심을 잡게 해주는 기구로, 큰 지진이 나면 이 기구가 움직이면서 타워를 안정적이게 해주는 방식입니다. 세계의 넷 과학자가 같이 머리를 굴려 만든 장치라고 합니다.


3편은 여기서 마무리입니다. 4편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기자의 사진으로 보는 대만 여행기는 다음 편이 마지막입니다.

대만 공항에서...
조규원 학생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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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 leum3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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