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관영 도지사가 주재했으며, 전북자치도의회 의장, 35사단장, 경찰청장, 소방본부장, 시·군 담당과장, 국가중요시설, 유관기관 등 통합방위위원 및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북한 대남 위협 전망 △드론위협에 대한 대비 태세 확립 △테러 방지를 위한 경찰특공대 대응 방안 △핵심노드 중심의 국가중요시설 방호에 대해 기관별 발표가 이뤄졌다.
특히, 북한의 지속적인 대남 위협과 드론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안보 위협 상황 속에서 민·관·군·경‧소방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통합방위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익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유공자 14명에 대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35사단장, 전북경찰청장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