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6(토) 10:48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북자치도 사방사업에 336억 투입! 조기착공으로 우기전 사업 완료 목표

- 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 우선 추진, 6월까지 사방사업 완료 목표
- 국비 235억 포함 총 336억 투입, 지난해 대비 예산 25% 증액
- 사방댐·계류보전 등 집중 확충, 여름철 극한호우 선제 대응

2025-03-07(금) 14:06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생활권 주변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조기에 착공해 오는 6월 우기 전까지 완료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도는 올해 사방사업 예산으로 국비 235억 원을 확보하고, 지방비 101억 원을 더해 총 336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5% 늘어난 규모로,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지난해 여름 익산, 군산, 완주 지역에서는 시간당 100㎜가 넘는 극한호우로 피해가 발생했지만, 사방댐이 설치된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유입된 토사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하류 농경지와 주택 피해를 막는 등 사방시설의 재해예방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이에 도는 올해 우기 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조기 착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사방사업은 △사방댐 90개소 △계류보전 34㎞ △산지사방 13㏊ △산림유역관리 2개소 등으로, 모두 생활권 주변의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14개 시군에 설치된 1,221개소의 기존 사방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치해 사방시설의 기능이 최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