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6(토) 10:48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완도군, 탄소중립 실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전기 승용차 최대 1,030만 원, 전기 화물차 최대 2,170만 원 지원

2025-03-10(월) 08:53
[신동아방송 완도=이선종 기자] 완도군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10대로 승용차 60대, 화물차 50대이며,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보급될 예정이다.

보조금 지원 금액은 차종별·규모별로 차등 지원하며, 전기 승용차의 경우 1대당 최대 1,030만 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2,17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해 완도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법인, 공공기관, 지방 공기업(중앙 행정기관은 제외) 등이다.

또한 보급 대수 110대 중 다자녀 가구(자녀 2명 이상), 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상이·독립유공자, 소상공인, 노후 경유차 대체 구매자, 생애 첫 차 구매자 등은 증빙서류 제출 시 우선순위 대상으로 선정·보급할 계획이다.


추가 보조금으로는 택시 국비 250만 원, 차종에 따라 차상위 이하 계층 구매 시 국비 20%, 다자녀 가구 구매 시 2자녀 100만 원, 3자녀 200만 원, 4자녀 이상 300만 원 등이 지원된다.

보조금 신청은 차량을 계약한 뒤 제조·판매사를 통해 온라인 전산 시스템(무공해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위남환 환경수질관리과장은 “전기자동차는 공기 오염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매연 및 미세먼지 배출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이므로 관심을 갖고 신청해주시길 바란다”면서 “본 사업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선종 기자 lsj3215@naver.net
        이선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