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한국어’프로그램은 기초 한글 및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생활 문해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사회 탐방인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목포시가족센터에서 주중반과 주말반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중반은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주말반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함께하는 전남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