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은 고령친화도시 조성 추진사업 전반에 관한 모니터링과 일상에 존재하는 노인의 불편 사항 발굴 및 개선사항 제시를 통해 고령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북구에서 올해 처음 운영하는 제도이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는 13일 오후 3시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모니터단 단원, 문인 북구청장, 기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니터단 소개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되는 제1기 고령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은 지난달 평소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최종 22명이 선발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모니터단은 연 2회의 정기회의를 비롯하여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 운영 실태 확인 ▲노인의 일상 속 불편 사항 발굴 및 개선사항 제시 ▲노인복지 사업 홍보 지원 등의 수시 현장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북구는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새로운 노인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에 따른 내실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