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로와 3·3·7’은 신가동 민생 회복 프로젝트 ‘신가로와’의 첫 번째 사업으로, 신가동 내 소상공인 가게 3번 방문해 3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2주마다 7명을 추첨해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6월 8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신가동 내에서 광주상생카드 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3번 방문하고 3만 원 이상 결제한 후 영수증에 성명과 연락처를 기재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의 시상품 구매 재원은 지난 8일에 열린 ‘추억을 나누는 신가동 아나바다 장터’에서 마련된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돼 지역 주민들의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