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재명 쏘고 나도 죽고 싶다는 김건희, 내란 배후일까...?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지난 1월15일 윤석열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이후, 한남동 관저에서 김성훈 경호를 받던 김건희는 가족경호부를 찾아가 “총 갖고 다니면 뭐하냐, 그런 거 막으라고 가지고 다니는 건데”, “이재명을 쏘고 나도 죽고 싶다”라며 극노했다고 한다.
왜 이재명을?
부정선거와 민주당 의회독재를 막겠다며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은 남편인 윤석열인데 왜 이재명을 죽이고 싶었을까?
윤석열이 후보시절 이재명과의 토론에서 망신을 당하면서 지지율이 급락하자 김건희는 “내조에 전념하겠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에서(경력, 학력을 조작했다)“라는 굴욕적 사과에 앙심을 품은 것도 한 요인으로 보인다.
윤석열은 당선 이후 이재명을 정치적으로 죽이는데 실패했고, 물리적으로도 실패했다.
이후 이재명 대표가 이끄는 민주당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양평 고속도로 조작, 채해병 사건 관련 임성근 구명 로비, 관저 등 수의 계약, 명태균 게이트, 명품백 수수,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삼부토건 주가조작 등 김건희가 연루된 사건들 규명을 위한 ‘김건희 특검법’을 4차례 발의했으나, 윤석열이 3번, 내란 대행 최상목이 1번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일단 급한 불은 껐다.
윤석열은 파면 심판을 앞두고 있다.
윤석열이 파면되면 사형과 무기징역형만 있는 내란과 외환죄라는 형사 재판이 기다린다.
김건희를 막아주던 방패가 사라진다는 뜻이다.
윤석열이 처벌을 받고 조기대선이 치러진다면 국힘이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전문가들 전망에, 윤석열에 이어 자신도 처벌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이재명 쏘고 나도 죽고 싶다“라고 한 것은 아닐까?
윤석열 내란은 처음부터 윤석열이 아닌 김건희가 주도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민주당 등 야당은 김건희 범죄 단죄를 줄기차게 주장하면서, 당장 20일 ‘김건희 상설 특검’ 수사요구안 이 국회 본회의를 다시 또 통과했다.
검찰은 김성훈 경호처 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4번 만에 청구했다.
김성훈은 민간인 김건희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들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비화폰 서버’를 철저히 감춘 의혹의 중심에 있는 者이다.
김건희는 한 기자와 7시간 통화 녹취가 공개됐으며, 디올백 수수장면이 나왔으며, 명태균 게이트에서 국힘 공천에도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나는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다”라고 말하는 김건희 육성 녹음도 최근 공개됐다.
윤석열 탄핵 심판 결과에 따라 수많은 녹취와 동영상이 풀릴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김건희는 최근 숙명여대 석사 논문이 표절로 확정되면서 국민대 박사학위는 자동 취소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이며, 2021년 12월 “돋보이고 싶었다”며 사과한 허위 이력 역시 제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논문을 표절하고 이력을 조작해서라도 돋보이고 싶은 욕구가 컸던 김건희는, ‘빵‘에 들어가는 것보다 쿠데타를 일으켜서 이재명을 죽이고 권력을 훔치는 방법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가장 커 보여, 그래서 김건희가 윤석열 내란을 기획하고 실행한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이다.
국민들이야 죽건 말건...
전두환을 사면했던 과거가 오늘을 만들었다.
과거가 현재를 살리는 묘한 경험을 하는 중이다.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지난 1월15일 윤석열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이후, 한남동 관저에서 김성훈 경호를 받던 김건희는 가족경호부를 찾아가 “총 갖고 다니면 뭐하냐, 그런 거 막으라고 가지고 다니는 건데”, “이재명을 쏘고 나도 죽고 싶다”라며 극노했다고 한다.
왜 이재명을?
부정선거와 민주당 의회독재를 막겠다며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은 남편인 윤석열인데 왜 이재명을 죽이고 싶었을까?
윤석열이 후보시절 이재명과의 토론에서 망신을 당하면서 지지율이 급락하자 김건희는 “내조에 전념하겠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에서(경력, 학력을 조작했다)“라는 굴욕적 사과에 앙심을 품은 것도 한 요인으로 보인다.
윤석열은 당선 이후 이재명을 정치적으로 죽이는데 실패했고, 물리적으로도 실패했다.
이후 이재명 대표가 이끄는 민주당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양평 고속도로 조작, 채해병 사건 관련 임성근 구명 로비, 관저 등 수의 계약, 명태균 게이트, 명품백 수수,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삼부토건 주가조작 등 김건희가 연루된 사건들 규명을 위한 ‘김건희 특검법’을 4차례 발의했으나, 윤석열이 3번, 내란 대행 최상목이 1번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일단 급한 불은 껐다.
윤석열은 파면 심판을 앞두고 있다.
윤석열이 파면되면 사형과 무기징역형만 있는 내란과 외환죄라는 형사 재판이 기다린다.
김건희를 막아주던 방패가 사라진다는 뜻이다.
윤석열이 처벌을 받고 조기대선이 치러진다면 국힘이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전문가들 전망에, 윤석열에 이어 자신도 처벌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이재명 쏘고 나도 죽고 싶다“라고 한 것은 아닐까?
윤석열 내란은 처음부터 윤석열이 아닌 김건희가 주도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민주당 등 야당은 김건희 범죄 단죄를 줄기차게 주장하면서, 당장 20일 ‘김건희 상설 특검’ 수사요구안 이 국회 본회의를 다시 또 통과했다.
검찰은 김성훈 경호처 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4번 만에 청구했다.
김성훈은 민간인 김건희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들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비화폰 서버’를 철저히 감춘 의혹의 중심에 있는 者이다.
김건희는 한 기자와 7시간 통화 녹취가 공개됐으며, 디올백 수수장면이 나왔으며, 명태균 게이트에서 국힘 공천에도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나는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다”라고 말하는 김건희 육성 녹음도 최근 공개됐다.
윤석열 탄핵 심판 결과에 따라 수많은 녹취와 동영상이 풀릴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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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최근 숙명여대 석사 논문이 표절로 확정되면서 국민대 박사학위는 자동 취소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이며, 2021년 12월 “돋보이고 싶었다”며 사과한 허위 이력 역시 제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논문을 표절하고 이력을 조작해서라도 돋보이고 싶은 욕구가 컸던 김건희는, ‘빵‘에 들어가는 것보다 쿠데타를 일으켜서 이재명을 죽이고 권력을 훔치는 방법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가장 커 보여, 그래서 김건희가 윤석열 내란을 기획하고 실행한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이다.
국민들이야 죽건 말건...
전두환을 사면했던 과거가 오늘을 만들었다.
과거가 현재를 살리는 묘한 경험을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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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