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금은 재경영암군향우회(회장 박찬모), 재경월출인회(회장 김방진), 재경월출골프회(회장 박명희)가 각각 100만 원씩 마련했다.
재경향우들은 구제역 피해 농가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을 모았고, 조성신 재경월출골프회 총무가 영암군을 찾아 박상률 영암군사회단체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조 총무는 “뉴스로 고향의 어려움을 듣고 재경향우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러 왔다. 방역과 피해 복구에 성금을 써주길 바라고, 하루빨리 고향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