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은평구, 고령운전자 대상 자가 점검 캠페인 진행…“나의 운전 상태, 지금 체크해보세요”

- 은평구 치매안심센터,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 제작해 배포

2025-03-31(월) 11:31
[신동아방송 은평구=이신동기자] 은평구는 치매안심센터에서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하는 등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치매센터 누리집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이 10.41%로 나타난다. 이에 따라 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증상이 운전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가 점검 항목 10가지를 통해 점검할 수 있도록 홍보물을 제작했다. 제작된 홍보물은 관내 노인복지관과 유관기관에 배포됐다.

또한 실제 치매 노인의 자가운전으로 인해 발생한 사고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치매 환자 또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시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사고 예방’에 대한 동영상 시청 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홍보지 부착 모습
고령운전자 교통 안전 사고 예방 교육 진행 모습

이번 캠페인은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자신의 운전 상태를 스스로 돌아보고 가족과 함께 보다 안전한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관련 위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은평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운전은 순간 판단력과 주의력이 요구되는 활동이다”며 “치매 초기라도 교통안전이 우려되는 경우, 가족과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운전 제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