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은 융자금 총 17억 470만 원을 고정금리 1%(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무주군은 3월 25일 융자 대상 농업인 58명, 농업법인 2곳을 확정했으며 4월 1일부터 NH농협은행 무주군지부를 통해 대상자의 신용 상태 및 담보 능력을 확인한 뒤 지원할 예정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정기획팀 윤수진 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추진력을 얻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 기후변화 속에서도 거뜬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 지속 가능한 무주농업이 가능해지도록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