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시비 109억 원을 포함한 총 285억 원을 투입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등 260개교에 친환경 농산물과 유전자를 변형하지 않은(Non-GMO) 식재료, 급식 식품비를 지원한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급식 지원 심의위원회, 실무협의회, 친환경 농산물 계약재배 농가 및 급식 관계 대표자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급식 식재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각계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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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28일과 3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갖고 친환경 농산물 이해도 향상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전년보다 사업비를 늘려 양질의 식재료가 공급되도록 했다”며 “친환경 우수농산물로 급식 환경이 유지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