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English 日文 中文

남원시,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추진 위한 전략환경·기후변화 영향평가 실시

2025-04-02(수) 14:03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광한루원·함파우 유원지·동문 밖 마을 만들기 일대를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전략환경·기후변화 영향평가를 실시한다.

문화산업진흥지구는 문화산업 관련 기업 및 대학, 연구소 등의 밀집도가 다른 지역보다 높은 지역으로 집적화를 통해 문화산업 기업, 대학 등의 영업활동·연구개발·인력양성 등을 장려하고 촉진하기 위하여 지정된 지역을 의미한다.

지구는 기존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지정하였으나 지난해 12월 27일 전북특별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정하도록 변경되었으며, 전략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는 해당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절차로 지구 지정 전 진행하여야 하는 절차이다.

남원시는 광한루원·함파우 유원지 일대를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하여 남원만의 차별회된 k-문화 콘테츠를 개발하고 한국음악 공연과 공예예술을 중심으로 산업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에 문제없도록 사전 절차를 철저히 할 계획이며, 지구를 활성화시켜 국내외 관광객과 문화 관련 기업을 유치할 것” 이라며 “한국음악 공연과 공예예술 산업의 중심지로 남원시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