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함께 이겨냅시다" 나주시, 영남 산불 피해 지역에 온정의 손길

- 3,000만 원 상당의 누룽지·도시락김 1,350상자 전달… 빠른 일상 복귀 기원

2025-04-03(목) 16:37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역대 최악의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청송군, 영덕군, 경남 산청군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연대의 뜻을 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나주시는 지역 특산품이자 간편 식품인 누룽지 150상자(1,200만 원 상당)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관내 김 생산업체인 완도물산영어조합법인(대표 김천일)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도시락김 1,200상자(1,800만원 상당)를 기부해 총 3,0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이 산불 피해 지역으로 전달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업체와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피해 주민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