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언식에서 신안교육지원청은 ‘월 1회 메일함 비우기’를 올해 실천 과제로 선정하여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강력히 다짐했다.
박은아 교육장은“최근 대형 산불 발생, 지진 등 자연재해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기후변화는 더 이상 미래의 위기가 아닌 현재의 시급한 문제이다.”라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우리 교육공동체 모두가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을 적극 실천해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선언식에 참여한 한 직원은“메일함을 비우는 것과 같이 작지만 지속적인 습관 변화를 통해, 지구를 살리는 생태전환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18일에 「2025. 1004섬 학부모 연합회 총회」에서도 학부모들과 넷제로 실천 선언을 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