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익산시에 따르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상생샵이 '미지(MIJI)'로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미지(MIJI)는 '메이드 인 전북 익산(Made In Jeonbuk Iksan)'의 약자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상생과 지역 고유의 가치를 담았다.
중앙동 문화예술의거리(중앙로 12-23)에 위치한 매장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에서 생산한 제품을 비롯해 익산 관련 상품 등 5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실내 개보수를 통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과 소통을 위한 공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 작업 등 협력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미지(MIJI) 개장을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지역 관광 캐릭터 '마룡'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