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가 전하는 책 이야기』는 전남의 학생과 지역민, 교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유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문학·비문학까지 5개 분야의 책을 소개하는 서비스이다. 전라남도교육청 도서관(교육문화회관, 평생교육관 포함) 22개관 누리집에서 누구나 도서 목록을 볼 수 있으며, 교직원에게는 업무 메일을 발송해 적극적으로 북큐레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4월 추천 도서는 유아 대상『초밥이 여행을 갔어요』(타나카 타츠야 저), 어린이 대상『AI시대, 어린이를 위한 질문의 힘과 AI리터러시』(정유리 저), 청소년 대상『열다섯에 곰이라니 2』(추정경 저), 성인 대상 문학 분야의『비눗방울 퐁』(이유리 저), 성인 대상 비문학 분야의『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마이클 투히그, 클라리사 옹 저)까지 다섯 권이 선정되었다.
김춘호 관장은 “정보의 범람 속에 큐레이션이 점점 중요해지는 시대”라며 “현장의 사서들이 참여하는 도서 추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서관이 책과 지역민을 잇는 가장 친근한 독서 길잡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서가 전하는 책 이야기』는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 누리집 – 자료찾기 – 추천 도서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며 매월 초 안내할 예정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