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군에 따르면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3인을 한 조로 구성해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팀으로 꾸리고, 4월 2주부터 오는 7월까지 관내 40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교육과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순회 교육에서는 농업인들이 평소 자주 사용하는 관리기, 방제기 등 소형농기계에 대해 안전한 사용법에 대해 알리고, 사고 예방 수칙을 중심으로 한 안전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농기계 사고 예방의 핵심이 ‘사전 교육’에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단순 수리를 넘어 안전의식 제고와 실천 중심의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폐오일 무상 교환 등 부가적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