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무 짧고, 횟수가 많았으면 한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분수 가동 횟수와 운영 시간을 늘렸다.
하루 3회, 20분씩만 가동했던 빛가람 음악분수는 정오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10회, 30분씩 운영한다.
총길이 77.8m(폭 2.7m~8m)에 달하는 초대형 분수대에서 대중가요, 팝송, 댄스 등 다양한 장르 음악에 맞춰 10여 가지 형태의 분수쇼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이 더해지며 빛과 물, 음악이 어우러진 봄밤의 낭만을 선사한다.
음악분수와 더불어 고사분수, 부력분수 등 기타 분수 시설도 긴 정비 기간을 마치고 시원한 물줄기를 함께 뿜어낸다.
무더위를 식혀주는 도심 속 물놀이터로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호수공원 바닥분수는 기후 여건에 맞춰 5월 중 가동할 방침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