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광산구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봉급 끝전 모금 1,000만 원을 시작으로 각 사회단체에서도 온정 실천에 나선 것이다.
15일 광산구 통장단(회장 홍성화) 과 주민자치회(회장 김대성)가 광산구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광산구 21개 동에서 활동하는 통장과 주민자치 위원들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산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안병모)에서도 산불 피해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25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