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칠원읍에서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기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먼저, 함안군 칠원읍체육회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주용우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기부했다. 산불 피해지역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칠원읍 무기마을 청년회·노인회·대동회·부녀회에서도 회원들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총 50만 원을 기탁했다.
박문수 칠원읍장은 “산불 피해 모금에 동참해 주신 칠원읍체육회와 무기마을 단체 및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먼저, 함안군 칠원읍체육회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주용우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기부했다. 산불 피해지역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칠원읍 무기마을 청년회·노인회·대동회·부녀회에서도 회원들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총 50만 원을 기탁했다.
박문수 칠원읍장은 “산불 피해 모금에 동참해 주신 칠원읍체육회와 무기마을 단체 및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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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