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15일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저녁늘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늘봄센터 ‘늘봄고창’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조민규 군의장, 김성수 예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늘봄고창’은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체계적인 늘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거점늘봄센터로,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저녁 급·간식과 다양한 프로그램 모두 전액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센터에서는 기초학력 지원, 요리 교실, 연극, 원어민 영어 등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