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장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하남시가 지원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복지기관·단체 회원 등 약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부모회 합기도시범단, 장애인합창단 등 다양한 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기여한 모범 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장애인연합회 한동윤 회장은 “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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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은 영상축사를 통해“장애인분들의 행복권을 추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지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 해 장애인이 날 슬로건은‘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으로 장애인이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현재를 행복하게 보내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하남시가 되자는 의미를 새겼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