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농업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농업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실천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육 대상은 함안면 괴산리, 봉성리, 북촌리 일부, 강명리 일부 등 사업 대상지 내 벼농사 경작 농민이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농업비점오염의 개념 및 문제점, 배수물꼬 의 설치 및 관리 방법, 완효성비료의 특징 및 효과적인 사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했으며, 농민들이 수질개선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식 함양과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군 환경과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배수물꼬와 완효성 비료의 효과적인 활용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현장 적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농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군은 앞으로도 농업인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형 친환경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순래 군 환경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농업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