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경찰관 및 농협직원 70여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주요 범죄유형과 피해예방 요령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요 범죄 유형으로는 ▲검찰․경찰 사칭 형사사건 연루 협박형 ▲금융기관 사칭 대출빙자형 ▲ 메신져 피싱 등을 소개하고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나 문자에 현혹되지 말 것”, “금융정보 요구시 즉시 통화 중단 후 경찰에 신고할 것” 등의 구체적인 대처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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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피싱 범죄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순천 농협 관계자 또한 “ 고객의 금융 자산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방활동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순천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