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에는 위원 11명이 참석해 2025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신규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 펼쳤고, 이어 지난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과 재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원환 민간위원장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에 처한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도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어 마음을 모으게 되었다”고 전했다.
칠북면사무소 이수태 면장은 “면정 발전을 위해 힘써주심에 늘 감사하며 산불 피해 성금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