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은 4월 30일(수) 목포영재교육원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보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5. 학교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한 이번 훈련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유석주 교수를 초빙하여 학교 감염병 예방 및 위기 대응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결핵환자 발생을 가정한 도상 훈련을 통해 단계별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참여 교사들은 가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학교 구성원별 역할을 분담하고, 감염병 발생 시 대응책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학교, 교육지원청, 보건소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 강화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에 참가한 한 초등학교 보건교사는 “감염병 발생 시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으며,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예방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덕원 교육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한 이번 훈련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유석주 교수를 초빙하여 학교 감염병 예방 및 위기 대응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결핵환자 발생을 가정한 도상 훈련을 통해 단계별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참여 교사들은 가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학교 구성원별 역할을 분담하고, 감염병 발생 시 대응책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학교, 교육지원청, 보건소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 강화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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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 참가한 한 초등학교 보건교사는 “감염병 발생 시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으며, 실제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예방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덕원 교육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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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