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캠페인은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하 50여명의 직원들이 담양 대나무축제장을 찾은 지역민 등 축제 방문객과 학생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담은 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축제 방문객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축제 부스를 찾은 한 초등학교 학부모는 “축제에 놀러 왔다가 우연히 청렴 캠페인을 보고 청렴의 의미을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속 실천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경애 교육장은 “이번 축제를 찾은 많은 지역민과 학생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청렴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며, 담양교육이 청렴의 본보기가 되도록 꾸준히 실천해 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담양교육지원청은 각급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명절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청렴 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