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윤석열의 12.3 내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한덕수를, 윤석열이 파면되자 국힘은 한덕수 대통령 만들기에 나섰으나 무위에 그쳤다.
당내 경선을 통해 공식적으로 선출된 김문수를 향해 ‘알량한 후보‘ 등 막말을 하면서 대선 후보 자격을 일방적으로 취소시키고, 무소속이었던 한덕수를 새벽에 입당시키면서 후보로 옹립한 권영새, 권선동의 ‘친위 쿠데타‘가 전 당원 투표에서 후보 교체 반대로 무산됐다.
국힘은 10일 김문수를 한덕수로 교체하는 데 대한 찬반을 묻는 전 당원 ARS 투표에서, 반대 의견이 찬성보다 많아 부결했다고 신동욱 수석대변인이 발표했다
쌍 권은 검사 출신으로, 이런 시도는 법원에서 제동이 걸릴 것을 뻔히 아는 상황에서 계속 무리수를 둔 것이라, 이들의 이런 행동 그 배경, 배후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귀연과 조희대로 이어진 사법 쿠데타에 이어 정당에서 발생한 쿠데타는 윤석열 내란이 계속되고 있다는 상징이라,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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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