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3:0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호텔
콘도
펜션
모텔
레지던스
크루즈
골프
캠핑
스파
항공사
여행사
관광청
여행
English 日文 中文

중학교 2학년이 쓰는 전주 기행문( 紀行文) - 33

2025-05-12(월) 22:23
사진=고속도로로 전주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반기는 호남제일문. sns
중학교 2학년의 전주 기행문( 紀行文) - 33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당곡중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은 기자가 지난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 날 연휴를 맞아 다녀온 1박 2일 전주 기행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전주란?
전주는 대한민국 특별자치도 도청 소재지가 있는 시로서, 전라북도 내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후 백제의 수도, 조선의 뿌리이기도 한 도시이기에 전통문화 측면에서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첫 번째로 기자는 용산역에서 전주역까지 ktx를 타고 갔습니다.

전주역은 아직 공사가 한창입니다.


전주역에 도착했습니다. 기자는 다음 일정 전, 점심을 먹으러 택시를 탔습니다.

고기도 맛있고 서비스도 좋았던 솔가.


'솔가'라는 고기집 입니다. 전주 여행 중 한 번은 가볼 만한 곳이라는 평가가 있어, 솔가를 선택했습니다. 맛은 당연히 있었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전주 한옥 마을 입구에서 한 컷


다음 일정으로 한옥마을에 왔습니다.
전주에서 가장 유명다는 한옥마을에서 여러가지 기념품도 사고, 여러 먹거리도 살피며, 재미있게 다녔습니다.
다만 당일에 비가 오는 바람에 많이 돌아다니지 못했습니다.

전주한옥마을 명물인 십원짜리 빵



최씨 종가에서 관리하는 은행나무로 5백년 됐다고 한다.


그 외에도 많은 곳이 있었지만, 독립기념관과 역사관 같은 대부분의 곳들이 모두 휴관이라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경기전 어진박물관'에 왔습니다.
경기전은 조선 왕조 왕들의 초상화인 어진을 모신 곳으로, 전주에서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조선 왕들의 어진을 보관하는 경기전

경기전에는 어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예상 외로 너무 많아 직접 안까지는 못 갔습니다.

어진에 대한 설명

어진이 장식되어있는 박물관. 어진의 대한 설명과 여러가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태조 이성계 어진


세종대왕 어진



떡갈비와 비빔밥이 맛있던 '전동 떡갈비'


그리고 기자는 저녁을 먹으러 '전동 떡갈비' 집에 왔습니다.
이곳에선 떡갈비도 떡갈비지만, 전주에서 대표적 음식인 비빔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역시 비빔밥하면 전주비빔밥이 생각나는 맛 이였습니다. 떡갈비도 맛있었습니다.

청결하고 식사도 좋았던 라한 호텔


이제 숙소로 향했습니다. '라한 호텔' 이라는 곳 입니다.
숙소는 매우 쾌적했고 서비스는 지금까지 다녔던 울릉도와 독도, 제주도, 부산, 대만 등의 호텔에 비해서도 매우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보는 전주한옥마을 전경으로 다시 전주를 방문한다면 라한 호텔에 묵을 생각입니다.



다음날 아침에 간단히 조식을 먹고서, 전주에서 유명한 전주 초코파이를 사러 나왔습니다.

재구매 의사가 뿜뿜한 수제 초코파이


전주에서 유명한 수제 초코파이라는 말에 걸맞게 그냥 먹어도 달달 해서 맛있었습니다.

냉장고에 얼렸다 먹으면 더욱 바삭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집에 가서 그렇게 먹어볼 생각입니다.
다시 사 먹을 만큼 좋은 맛 이었습니다.

그리고서 전주에서 핫하다는 전북대 거리를 구경 한 후, 이번 여행을 마쳤습니다.


이번 전주 여행은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이 연속으로 있는 연휴라 가게 되었는데요? 짧은 여행에도 볼 것과 먹을 것이 많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새로운 기행문으로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기자 당곡중학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조규원 학생 기자 leum379@gmail.com
        조규원 학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