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3:0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전년도 관람객 19만 명 아성에 도전하다

유물 구입, 콘텐츠 강화 등 박물관 미래를 위한 자문위원회 지혜 모아

2025-05-13(화) 17:17
사진=고흥분청문화박물관, 전년도 관람객 19만 명 아성에 도전하다
[신동아방송 전남고흥=박광옥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2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강당에서 ‘2025년 분청문화박물관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자문위원회에는 고흥군의회 의원, 전남도립박물관장, 국립 및 타 지자체 박물관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관계 공무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2024년 박물관 운영 실적을 시작으로 ▲2025년 박물관 운영 보고 ▲박물관 유물 구입 검토 ▲운영 활성화 방안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박물관 유물 구입에 있어 진품 여부를 충분히 검토한 후 신중히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의 활성화, 박물관 문화상품 및 박물관 콘텐츠의 다양화와 대중성 확대를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해 천경자 특별전과 미디어아트 등을 통해 18만 5천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이에 자문위원회에서는 올해 관람객 19만 명 초과 달성을 목표로 전시 및 문화 콘텐츠 개발 등 박물관의 미래 발전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조대정 부군수는 “박물관이 나아갈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분청문화박물관이 글로컬 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지역민과 함께 즐기고 배우며 창조하는 역사·문화의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