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하남시=이신동기자]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28일(수)까지 ‘제33회 하남시청소년종합예술제 하남시대회’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제33회 하남시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여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
경연 종목은 음악 분야(한국음악 성악, 한국음악 기악, 서양음악 합창, 서양음악 관악합주), 무용 분야(한국무용 독무, 한국무용 군무, 외국무용 독무, 외국무용 군무), 문예 분야(문학 시/산문, 숏폼), 사물놀이 분야(사물놀이 앉은반, 농악 선반), 대중문화 분야(댄스, 보컬, 밴드) 5개 분야 1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문예 분야인 숏폼은 경연주제에 맞게 영상을 촬영한 후 출품하면 된다. 그 외 분야는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6월 14일(토) 실시간 경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심사 후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종목 초중고 교급별 최우수 수상자(팀)는 하남시 대표로 8월 수원에서 진행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출전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제33회 하남시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여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
경연 종목은 음악 분야(한국음악 성악, 한국음악 기악, 서양음악 합창, 서양음악 관악합주), 무용 분야(한국무용 독무, 한국무용 군무, 외국무용 독무, 외국무용 군무), 문예 분야(문학 시/산문, 숏폼), 사물놀이 분야(사물놀이 앉은반, 농악 선반), 대중문화 분야(댄스, 보컬, 밴드) 5개 분야 1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문예 분야인 숏폼은 경연주제에 맞게 영상을 촬영한 후 출품하면 된다. 그 외 분야는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6월 14일(토) 실시간 경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심사 후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종목 초중고 교급별 최우수 수상자(팀)는 하남시 대표로 8월 수원에서 진행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출전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