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장기명 원장은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문제점은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국가의 지속 가능성마저 위협하는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디지털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교육문화 기관으로서 긍정적인 가족 가치관 확산과 인식 개선에 적극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국립광주과학관 이정구 관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였고, 후속주자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진재서 원장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이찬원 원장을 지목해 캠페인의 뜻을 이어나갔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