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3:0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완도군, 국토부 공모 ‘치유의 예술 섬’ 조성 선정 쾌거

- 130억 투입 노화읍·보길면에 섬 미술관, 예술 가옥 등 조성

2025-05-16(금) 13:34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국토교통부 「민관 상생 투자 협약 사업」 공모에 ‘완도 치유의 예술 섬’ 조성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사업은 1980년 완도군 노화읍에 설립되었던 대우병원을 시작으로 45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대우재단과 함께 추진하며, 국·도비, 군비 포함 100억 원과 대우재단의 30억 원 등 총 130억 원이 투입된다.

‘완도 치유의 예술 섬’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4개년간 노화권역을 대상으로 조성되며, 5개 사업, 9개 단위 사업을 추진한다.

5개 사업은 ▲수준 높은 ‘섬 미술관’ 조성 ▲노화, 보길 지역 공가· 폐가 활용 ‘예술 가옥’ 조성 ▲예술 작품 설치·전시 완도 섬 전체를 예술로 잇는 ‘섬 예술제’ 개최 ▲주민 일자리 창출, 경제활동 이끌 ‘미술관 도슨트 양성과 예술 마켓’ 운영 ▲‘치유의 섬’ 관광 콘텐츠와 ‘예술 섬 프로젝트’ 결합 관광 여행 패스 등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테마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완도군은 기(氣), 소리, 경관, 문학, 역사, 예술 등 섬마다 지닌 치유자원을 특화하여 완도 전역을 국내에서 유일한 ‘치유의 섬’으로 조성 중이다.

군은 대우재단과 노화읍을 ‘예술 치유’ 지역으로 조성하여 일본의 나오시마처럼 세계적인 예술 섬으로 키워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섬 미술관’의 경우, 2017~2021년 광주 비엔날레 대표이사를 역임한 대우재단 부속 아트선재센터의 김선정 감독이 직접 참여해 전시 콘텐츠를 기획·관리하고 작가 네트워크를 통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