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함안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국 1종과 밑반찬 4종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14세대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영자 함안면장은 “이번 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외롭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돌봄 공백 없는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