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측정센터는 정보통신기술과 전파 분야 신산업 육성과 디지털 콘텐츠, 방송미디어 분야 기업지원 등을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권역별로 개설 중이다.
이번 전파측정센터 개소는 인천, 대전, 대구, 부산광역시에 이어 전국 다섯 번째이며 기초지자체 단위에선 최초로 나주에 들어섰다.
센터는 호남·제주권 지역의 안전한 전자파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전자파 측정·시험, 기술지원, 전자파 안전 교육·홍보, 지역 중소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소프트웨어,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신사업 발굴 협력 등의 역할을 한다.
시설 및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 연구기관은 전파측정센터로 문의하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날 전라남도, 한국전파진흥협회, 전남정보산업진흥원과 ‘호남권 전파·ICT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