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지역의 골목형상점가와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투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먼저 골목형상점가에서는 사전투표(5월 29~30일) 및 본투표일(6월 3일) 3일간 투표에 참여한 주민에게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골목형상점가 소속 점포 이용 시 투표소에서 발급받은 투표 확인증 또는 투표 인증샷을 제시하면 된다.
이번 할인 행사는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식당, 카페, 미용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 구성된 총 120여 개의 점포가 참여할 예정이다.
할인 이벤트에 참여하는 점포의 위치 및 업종 등 관련 정보는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연합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전직원 투표 참여 챌린지’도 추진된다.
이 챌린지는 첨단산단경영자협의회와 본촌산단관리공단이사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기업의 대표와 임직원들이 투표 독려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기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뤄진다.
오늘 시작된 챌린지는 총 2,500여 개사 2만여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선거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