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이 풀어준 내란수괴 윤석열, 개 산책 이어 영화관까지...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12.3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이, 이영돈 PD와 한국사를 강의했던 전한길이 기획하고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보기 위해 서울 동대문구 한 극장에서 목격됐다.
윤석열은 지귀연이 ‘날’을 ‘시간’으로 계산하면서 풀어준 이후, 보리밥집, 한강 개 산책 이어 영화관 등을 활개치고 다니고 있어, 내란 수괴를 재 수감하라는 여론이 커지는 중이다.
 | | 내란 수괴 윤석열은 법정에서 지귀연에게 '조는 것 아니냐'는 핀잔에 이어 극장에서도 조는 모습이 목격됐다. 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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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란 수괴 윤석열을 풀어준 지귀연은 룸살롱 향응, 접대 의혹에 윤석열 연루설이 터지면서 곤란한 상황에 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 내란 수괴 윤석열을 풀어 준 지귀연의 룸살롱 얼굴이 공개됐으나, 문제는 이 룸살롱에서 윤석열 관련 의혹이 터져 나오면서 지귀연의 룸살롱 향응, 접대는 조희대의 5.1 사법 쿠데타에 이어 사법 게이트로 비화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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